
[더팩트 | 옥천=이주현 기자] 충북 옥천군은 지난 21일 군수실에서 올해 1회 지방세 성실납세자 상품권 추첨을 통해 60명에게 옥천사랑상품권 5만원이 충전된 향수OK카드를 등기로 보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추첨은 ‘옥천군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성실납세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해 성실납세 풍토를 조성하고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추첨 대상자는 2022년 2기분 자동차세와 2023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를 납기 내에 모두 낸 납세자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옥천군 발전과 주민들의 복지를 위해 사용되는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주신 군민들께 감사드린다"며 "하반기에도 성실납세자에 대한 인센티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건전한 납세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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