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서천=최웅 기자] 김기웅 충남 서천군수는 노인들의 적극적인 사회 참여와 노후 생활 지원을 위해 서천시니어클럽과 노인 일자리 현장을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 군수는 부각, 누룽지, 수제청 등 다양한 노인 일자리 생산품을 점검하고 참여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 군수는 "노인 일자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혜가 빛날 수 있도록 양질의 노인 일자리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올해 125억원을 투입해 3287개의 노인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으로 스쿨존 교통지원, 나눔돌봄, 꿈나무급식도우미, 전통문화계승활동 등 50개의 일자리 사업을 벌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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