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충북 청주시의회는 8일 임시청사에 새롭게 마련된 본회의장과 7개 상임위원회 회의실, 인터넷 방송, 음향시스템 등을 점검했다.
본회의장은 처음으로 전자회의시스템이 구축돼 종이 서류 없이 의원들이 개인별 PC를 통해 안건 상정과 표결 등을 할 수 있다. 투표 결과는 정면에 있는 대형 스크린을 통해 바로 확인된다.
청주시의회는 오는 13일 첫 임시회를 열고 시정계획 보고 등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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