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영동=이주현 기자] 감고을 충북 영동군의 명품 곶감이 설 명절 선물로 각광받고 있다.
12일 영동군에 따르면 영동곶감은 최고 품질과 맛으로 겨울철 국민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건강 먹거리다.
산골 청정지역에서 무공해로 생산되는 영동곶감은 양질의 감만을 자연 건조해 당도가 높고 씨가 적다.
식사 대용과 다이어트 식품, 피부 미용에도 효과가 탁월해 남녀노소 인기가 좋다.
영동곶감은 우체국 쇼핑몰 영동군브랜드관과 영동축제관광재단 홈페이지 등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일반적인 선물과 간식용은 40개들이 내외로 3만원에서 5만원 정도에 팔린다.
이외에도 천혜 자연의 고품질 포도를 원료로 만든 ‘영동와인’, 껍질이 얇고 살이 많아 고소한 ‘영동호두’, 육질이 쫄깃하고 표고 고유의 향을 듬뿍 머금은 ‘영동 표고버섯’등 영동의 명품 농특산물들이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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