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대전=최영규 기자]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한국효문화진흥원이 20일 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 ‘효문화 스토리 기반 실감형 콘텐츠 전시실 준공식’ 행사를 진행했다.
인터렉티브 기술을 적용한 4개의 '효자도시복' 영상콘텐츠와 실감형 전시 공간, 방문객 참여형 인터랙티브 게임이 전시관에 새롭게 적용됐다.
'효자 도시복'은 도시복의 효행 이야기를 기반으로 ‘호랑이를 타고 온 홍시, 솔개가 날라준 고기, 한겨울 때아닌 수박, 실개천에서 잡은 잉어’ 등 4개의 실감형 전시 영상 콘텐츠로 제작됐다.
김진규 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실감 전시실에 더 많은 대전시민과 학생, 관광객들이 방문해 효문화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문화 향유 공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에 위치한 한국효문화진흥원은 국내 유일의 대시민 효문화 교육 및 전시체험을 제공하는 전문기관이다.
andrei73@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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