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청주지법 정문서 60명 참여
오창소각장반대대책위원회는 14일 오전 청주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청주=이주현 기자 [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충북 청주 오창주민들로 구성된 오창소각장반대대책위원회는 14일 오전 청주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집회를 열고 주민 생존권과 환경권 등을 이유로 폐기물 소각장 건립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오창소각장반대대책위원회는 14일 오전 청주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청주=이주현 기자
오창소각장반대대책위원회는 14일 오전 청주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청주=이주현 기자
오창소각장반대대책위원회는 14일 오전 청주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청주=이주현 기자
대책위 관계자들이 오창 후기리 폐기물 소각장 건립에 반대하는 삭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청주=이주현 기자
대책위 관계자들이 오창 후기리 폐기물 소각장 건립에 반대하는 삭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청주=이주현 기자 thefactcc@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