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증평=이주현 기자] 충북 증평군은 최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추진하는 2023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군은 올해 상반기 수요조사를 마치고 한국에너지공단의 공개 평가 1차에 이어 2차 심층 및 총괄 평가까지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군은 올해 태양광 108개소(908kw), 지열 16개소(280kw), 태양열 3개소(18㎡), 연료전지 1개소(10kw) 등 128개소에 설치를 마쳤다.
사업 취소를 결정한 사업 대상자를 대체할 6개소를 선정해 연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내년엔 총사업비 13억 4400만 원을 들여 태양광 116개소(327kw), 지열 21개소(367.5kw), 태양열 2개소(12㎡)를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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