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I 대전=라안일 기자] 대전 서구의회는 이태원 압사 참사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대전시청 1층 로비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서 조문했다.
이날 검은 리본을 단 전명자 의장과 의원들은 헌화하며 묵념했다.
전명자 의장은 "사고 소식에 마음이 너무도 아프고 참담했다"며 "안타까운 사고로 사랑하는 가족과 소중한 이들을 잃고 슬픔을 겪고 있을 많은 분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를 표한다"고 말했다.
지난달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발생한 압사 사고로 현재까지 사망자 156명, 중상자 29명이 발생했다. 사망자 중 5명은 대전을 연고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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