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지난 10월 31일 오후 2시 48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의 한 채석장에 주차된 굴착기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연식이 10년 넘은 굴착기가 모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9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이 현장에 도착했을 땐 자연소화된 상황이었다.
굴착기 소유자는 화재 원인 등 규명을 위해 조사를 의뢰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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