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괴산=이주현 기자] 충북 괴산군은 25일 필리핀 까비테주 GMA시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교류 등이 담긴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군은 계절근로자가 머무를 농가 숙소 정비 및 안정적인 근무 여건을 지원한다.
필리핀 GMA시는 한국 농촌에 적합한 근로자의 선발과 교육 등을 지원키로 했다.
군은 내년 3월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할 예정으로 법무부 배정심사 결과에 따라 280명을 배정 받아 3월부터 입국을 시작할 예정이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이번 MOU 체결로 농촌일손 부족이 해결되고, 인건비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cosmos138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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