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윤용민 기자] 경기도 화성의 한 제약회사 공장에서 폭발사고가 일어나 3명이 고립됐다.
30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0분께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한 제약회사 공장에서 폭발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4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으며, 건물 내부에 있던 근로자 1명이 고립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령인 대응 1단계를 발동,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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