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서산=최현구 기자] 충남 서산시가 10월 13일까지 농특산물 품질인증마크 ‘서산뜨레’신규 사용승인 신청을 받는다.
‘서산뜨레’는 시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에 대해 엄격한 기준을 걸쳐 품질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다.
‘서산뜨레’ 인증을 받은 우수 농특산물은 ‘서산뜨레몰’에 입점해 판매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되며 홍보나 판촉 등의 각종 혜택을 우선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관내 농축수임산물 및 그것을 주원료로 한 가공품으로 자체 브랜드와 포장재를 보유한 품목이다.
인증을 원하는 농가 및 단체는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농식품유통과에 관련 서류를 갖춰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서류 신청 품목에 대해 농특산물품질관리위원회를 열고 대외신용도, 품질관리 수준 등을 엄격하게 심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역 농특산물 브랜드 가치와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2010년부터 우수 농특산물에 서산뜨레 인증을 부여, 현재 50업체(64개 품목)가 인증을 받아 인기리에 판매하고 있다.
thefactc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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