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천안=김경동 기자] 충남 천안시는 관내 주요 관광지를 홍보하기 위한 ‘천안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오는 11월 20일까지 진행한다.
참여는 모바일로 ‘천안시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 앱을 설치한 뒤 스탬프 투어를 클릭하면 된다.
첫 번째 코스인 ‘자연·문화유산 둘레길 따라’는 봉선홍경사갈기비,성성호수공원(방문자센터), 천호지, 태조산공원, 타운홀, 천안박물관, 태학산자연휴양림, 홍대용과학관 총 8개소로 구성돼 있다.
‘역사 둘레길 따라’ 두 번째 코스는 유관순열사사적지, 병천아우내장터(병천순대거리), 독립기념관, 이동녕선생기념관, 천흥사지 오층석탑, 망향의동산, 각원사 총 7개소로 이뤄져 있다.
주요 관광지에 접근하면 자동 재생되는 음성으로 관광지 해설을 들을 수 있으며 완주 후 개인 SNS를 통해 인증 게시글을 업로드하고 완주신청서에 인증 게시글과 완주인증서 화면 캡처본을 첨부해 제출하면 소정의 상품도 지급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최근 관광 트렌드를 반영하기 위해 GPS 기반 서비스가 추가된 천안시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활용해 지역 관광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thefactc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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