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금산=이병렬 기자] 박범인 충남 금산군수는 13일 "내년에 인구 증가, 지역 성장 견인, 금산 세계화, 주민 역량 강화, 새로운 문화·예술 경쟁력 강화 등의 업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 군수는 이날 열린 간부회의에서 "내년 사업 계획을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인삼축제 개막식 초청장이 누락되는 경우가 없도록 각 부서는 초청 대상을 점검하고, 축제기간 인삼과 건강을 강조해 관람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시군 정성평가 준비, DMO(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 저지대 침수 방지 대책, 보도블럭 시설 점검, 군정 신기술 도입 등에 총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금산인삼축제는 오는 30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금산 인삼관 광장 및 인삼 약초거리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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