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시흥=이상묵 기자]경기 시흥시에 위치한 ‘시화MTV거북섬 뮤직페스티벌’이 8월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웨이브파크 광장에서 열렸다.
2020년 10월 웨이브파크 개장 이후 거북섬에서 열리는 최초의 뮤직 페스티벌로 국내 최정상급 뮤지션이 다수 참여해 거북섬을 알리기 위해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별도의 예매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했다.
이번 '시화MTV거북섬 뮤직페스티벌'은 시화MTV거북섬 활성화를 위한 시행개발 업체에서 주관했다는 것이 큰 관심이였다,

시행사 이주근 대표는 "함께 참여해준 웨이브파크 관계자에게 감사 드리고", 침체된 경기에 MTV거북섬를 알리기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시화MTV거북섬 뮤직페스티벌'에는 유명가수들이 참여해 2일 동안 관람객 2만명 정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안산에서온 한 관람객은 "시흥시에 웨이브 써핑장도 있고 처음 와봤는데 너무 좋다"며 웃음을 잃지 않았다,

시흥시 시민들도 "공단때문에 삭막했는데 웨이브파크 써핑장이 있어 너무좋고 뮤직페스티벌 같은 행사가 자주 있었으면 좋 겠다"고 입을모았다.
newswork@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