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천안=김아영 기자] 충남도가 오는 20일까지 대학로 조성 사업을 위한 '안서동 청년문화발굴회(安Young해)' 참여자를 모집한다.
도는 천안 안서동 대학가와 천호지 주변 활성화를 위해 대학로 조성 사업에 나선다.
안서동 청년문화발굴회는 공무원, 대학교수, 청년, 전문가 등 20명 내외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들은 오는 9월부터 대학로 조성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 청년활동공간 의견 제시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안서동 대학로 조성에 관심이 있는 19~39세 청년은 오는 2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청년이 직접 발굴하는 청년 문화활동은 지역과 청년, 대학의 상생과 지역활력 제고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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