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천안=김아영 기자] 충남 천안교육지원청은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역대 최고인 금메달 18개 등 총 메달 41개를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경북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성환중학교 역도부는 금메달 9개, 은메달 5개, 동메달 1개 등 단일 종목 최대 메달을 획득하면서 전국 최고 명문 역도부의 저력을 증명했다.
특히 소이준 학생은 이번 대회에서 역도 3관왕을 차지했다.
천안 부영초등학교는 배구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송토영 교육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둔 것에 대한 의미를 크게 생각한다"며 "학생들이 운동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고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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