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대전=최영규 기자] 대전의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명대에서 8000명대로 떨어졌다.
대전시는 21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전날보다 3095명 감소한 8390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16일(1만 2481명) 이후 나흘 연속 1만명대에서 5일만에 8000명대로 감소한 것이다.
검사에 따른 확진자 분포를 보면 19일 확진자(PCR 4892명/RAT 6593명), 20일 확진자(PCR 4355명/RAT 4035명)와 같이 휴일 병의원 검사 확진자가 2500명 가량 크게 줄었다.
코로나19 사망자는 70대 1명이 숨져 누적 337명이 됐다.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 73.9%(69개 중 51개 사용), 준중증 78.7%(225개 중 177개 사용), 중등증 32.7%(896개 중 293개 사용), 생활치료센터 22.1%(521개 중 115개 사용)이고, 재택치료자는 4만 1843명으로 집계됐다.
최근 1주일간 확진자는 총 7만 1664명으로, 하루 평균 1만 238명이다.
thefactc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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