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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 '유리공예 공작소', 메이커 스페이스 사업 재선정
남서울대 학생들이 유리공예를 하고 있다. / 남서울대 제공
남서울대 학생들이 유리공예를 하고 있다. / 남서울대 제공

[더팩트 | 천안=김아영 기자] 충남 천안 남서울대는 '반짝반짝 유리공예 공작소'가 창업진흥원 주관 메이커 스페이스 사업에 재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창업진흥원은 메이커 스페이스 지원 사업을 통해 제조업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남서울대 유리세라믹디자인학과는 지난 2019년 반짝반짝 유리공예 공작소를 개소, 청년들과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디지털을 접목한 공예교육과 직무, 창업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편종필 책임연구원은 "공작소는 메이커 자립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 확장을 하고 있다"며 "최근에는 보령시, 한국잡월드, 글라스파크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년 취·창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thefactc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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