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일러 문덕인, 미용 우인숙, 석공예 신현종 등
[더팩트 | 충북=유재성 기자] 충북도는 숙련 기술인 5명을 충청북도 명장으로 선정해 증서 및 현판 수여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도는 지난 6월 37개 분야 97개 직종을 대상으로 서류와 현장 및 면접 심사를 거쳐 보일러·미용·석공예·텍스타일디자인·목칠공예 등에서 명장을 선정했다.
보일러 직종 삼화제지㈜ 문덕인 대리는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 활동,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개발·심의 참여 등을 통해 보일러 기술분야 발전에 기여한 점이 인정됐다.
미용 직종 뷰티움 우인숙 대표는 오송국제미용기능대회 추진, 기능경기대회 지도·심사위원 경력을 비롯한 지도자로서의 활동과 노력 등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석공예 직종 아트스톤 신현종 대표는 10회의 공모전 입상 및 9회의 개인전 및 단체전을 통한 창작 활동과 후학 양성 등이 높게 평가됐다.
텍스타일디자인 직종 까마종 송재민 대표는 자신만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숙련기술 발전에 기여한 점이 인정됐다.
목칠공예 직종 ㈜진영 어진경 대표는 공예 분야의 산업화·현대화에 크게 기여하고 기능경기대회 수상, 지역사회의 목공기술자 양성 등의 공로가 인정됐다.
이들 5명에게는 기술 장려금으로 3년간 200만원씩 총 600만원을 지원한다.
도 명장은 지난 2016년 4명 선정을 시작으로 2017년 5명, 2018년 5명, 2019년 3명, 2020년 3명 등 올해까지 총 25명에 이른다.
thefactcc@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