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아산=김아영 기자] 충남 아산 호서대는 재학생이 제작한 영화 '부엌'이 영화진흥위원회 우수작품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부엌은 노인 '김정임'의 삶을 엿보며 치매에 걸린 그녀의 참담한 심정을 담았다.
이 작품은 올해 대한민국 대학영화제에서도 영화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했다.
연출을 맡은 문화예술학부 이기환 학생은 "함께 고생해준 팀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문제를 다룬 이야기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thefactcc@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