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화성= 최원만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화성시협의회(회장 이재현)는 지난 19일 팔탄면 기천리에서 북한이탈주민지원 위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밝혔다.
이날 김장 행사에는 송옥주 국회의원과 오진택 도의원을 비롯한 민주평통자문위원회 봉사분과위원 등 30여 명이 함께 했으며, NH농협 화성시지부(지부장 김도성)는 행사를 위한 절임배추 일체를 후원했다.
정성을 들여 만든 10kg짜리100박스는 화성동·서부경찰서를 통해 고향을 떠나온 북한이탈주민 100여 세대에 전달됐다.
이재현 화성시민주평화통일협의회장은 "코로나 여파와 동장군 기세에 시름이 깊어질 북한이탈주민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행사에 참여해 주신 민주평통 위원들과 시·도의원, NH농협 화성시지부 등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들의 원할한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ewswork@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