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2일 만에 50명선…주간 일평균 36명
[더팩트 | 대전=최영규 기자] 대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0명대를 기록하면서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19일 시에 따르면 전날 확진자 수는 53명으로 지난 9월 27일 이후 52일 만에 50명대로 올라섰다.
기존 감염원이었던 병원과 교회에서 확진자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감염원이 밝혀지지 않은 확진자도 15명이 나와 코로나 확산세는 당부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유성구 병원과 관련해서는 환자 4명과 간병인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12명이 됐다.
서구의 한 병원과 관련해 환자와 직원 4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누적 확진자가 7명이 됐다.
유성구의 교회와 관련해서도 4명이 더 확진돼 누적확진자는 58명으로 늘어났다.
대전에서는 지난 12일부터 전날까지 한주동안 252명이 확진돼 주간 일평균 확진자는 36명이다.
25개의 위중증 전담 치료병상 가운데 17개 병상이 운영돼 68.0%의 가동률을 보이고 있다.
thefactc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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