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CT

검색
전국
수능 1교시 결시율 대전 12.3%·충남 15.4%...지난해보다 하락
17일 대전 도안고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 대전 = 김성서 기자
17일 대전 도안고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 대전 = 김성서 기자

[더팩트 | 대전=김성서 기자] 수능 1교시 결시율이 대전과 충남 모두 지난해보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대전·충남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치러진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대전지역 지원자 1만5602명 중 1922명이 응시를 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결시율은 12.3%를 기록, 지난해 1교시 결시율인 14%보다 1.7%p 낮았다.

대전에서 별도 시험장에서 응시한 수험생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병원시험장에서 1명의 수험생이 시험을 본 것으로 확인됐다. 이 수험생은 타 지역 확진된 뒤 대전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충남은 지원자 1만6517명 중 2551명이 미응시해 15.4%의 결시율을 보였다. 이는 지난해 1교시 미응시율(18%)보다 2.6%p 낮은 것이다.

수험생 중 자가격리자 8명은 별도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렀고, 확진된 수험생 22명은 천안·홍성의료원에서 수능을 치렀다.

thefactcc@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인기기사
회사소개 로그인 PC화면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