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천안=김경동 기자] 충남경제진흥원이 '천안 명지역길 스탬프 투어'를 추진한다.
오는 18일부터 시작하는 '천안 명지역길 스탬프 투어'는 천안역 인근의 명동상가, 지하도상가, 역전시장’을 한데 묶어 명지역길로 명명하고 원도심 세 곳의 상권을 하나로 잇는 약 2∼3㎞ 투어 코스다.
코스 내에는 총 17개의 비콘을 설치해 참가자들이 세 곳의 상권을 모두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스탬프 투어는 충남도체육회에서 개발한 건강 챌린지 어플 '걷쥬'에서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스탬프 획득 미션을 모두 완료한 참가자 중 매월 70여 명을 추첨해 스마트워치 및 체온계,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오광옥 원장은 "많은 시민이 천안 명지역길 스탬프 투어를 통해 건강 관리뿐만 아니라 원도심 구석구석 숨겨진 볼거리, 놀거리, 먹거리를 찾아 뜻깊은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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