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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신규 코로나 확진자 161명… 코호트 격리서 속출
인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더팩트DB
인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더팩트DB

[더팩트ㅣ인천=지우현기자] 인천시는 7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61명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입원환자는 2010명, 자가격리자는 7254명, 재택치료자는 172명으로 확인됐다. 누계 퇴원자는 1만8303명, 누계 사망자는 111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는 집단감염 관련 60명, 확진자 접촉 65명, 감염경로 조사 중 33명, 해외유입 3명으로 조사됐다.

새 집단감염으로 분류된 남동구 요양병원3에서는 동일집단(코호트) 격리 중 18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와 관련 확진자는 총20명이다. 강화군 요양복지센터도 전수조사결과 18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확진자는 총19명이다.

이외 동구 종교시설에서 1명, 연수구 중고차 매매단지에서 1명, 남동구 어린이집2에서 1명 등 추가 확진자들이 속출했다.


infac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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