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춘조치원프로젝트 등 도시재생사업 추진 호평
[더팩트 | 세종=유재성 기자] 세종시가 우리나라 3대 도시재생 행사 중 하나인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에서 3년 연속 최고상을 수상했다.
시는 지난달 열린 '2021 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에서 참가부스 현장평가 공공부문 최우수상(행정안전부장관상)과 지역 대표기업 경진대회 상생제품 부문 우수상(HUG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도시재생 산업박람회는 도시재생 산업 발굴·육성과 민간참여 확대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행사다.
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세종도시재생TV' 스튜디오를 홍보 부스에 그대로 재현해 연일 생방송을 진행하며 참가자들에게 생생한 세종시의 도시재생 모습을 전달했다.
2019년 제1회 행사에서 대상(대통령상), 2020년 제2회 행사에서 최우수상(행정안전부장관상)과 우수상(한국감정원상) 수상에 이은 이번 수상으로 시는 국내 도시재생의 선도 모델로 발돋움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시는 지난 2014년부터 청춘조치원프로젝트,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도시 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들과 현장 전문가들의 노력이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도시 재생사업에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thefactc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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