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약 이행사항 점검 및 공약 조정 심의·권고
[더팩트 l 광주=허지현 기자] 광주시는 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민선7기 공약 이행여부를 시민이 직접 점검하고 공약 조정 등을 심의하는 시민배심원단 55명을 위촉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시민배심원단은 광주시민들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전화와 면접을 거쳐 성별, 연령, 지역 등을 고려해 55명을 선정했다.
회의는 다음달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법령개정, 중앙정부 정책변화 등에 따라 불가피하게 변경이 필요한 안건에 대해 조정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심의 결과와 권고안을 포함한 시민배심원단 결과보고서는 내달 시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이다.
이용섭 시장은 위촉식에서 "그동안 정성껏 뿌려온 혁신의 씨앗들이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기 시작해 GGM, 인공지능 중심도시 등 불과 3년 전만해도 상상하기 어려웠던 일들이 현실이 됐다"며 "모든 공약사업들이 차질 없이 잘 이행돼서 광주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한 밑거름이 되도록 힘과 지혜를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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