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반공학분야 학술적 업적 높이 평가
[더팩트ㅣ인천=지우현 기자]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주립대가 신은철 인천대 건설환경공학부 명예교수에게 지반공학분야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했다.
1일 인천대에 따르면 신 명예교수는 건설환경공학과 지반공학연구실에서 박사 52명, 석사 156명을 배출했으며, 300편의 국내외 논문과 6권의 전공도서 발간, 특허 8건을 출원하는 등의 업적을 쌓았다.
신 명예교수는 현재 세계지반공학회((ISSMGE) 아시아지역 회장과 ㈜고려컨설턴트 회장으로 재임 중이다.
상트페테르부르크 주립대는 러시아 연방과 대한민국 지반공학분야의 기술 교류증진 및 과학기술발전에 기여한 신 명예교수의 학술적 업적을 높이 평가해 과학이사회 결정에 따라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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