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션 완료 고객에게 '락스타로 살아남기' 한정판 뱃지와 인증사진 선물
[더팩트ㅣ용인=권도세 기자] 용인 에버랜드는 이달 30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초대형 방탈출 게임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1960년대 미국을 모티브로 조성된 '락스빌' 테마존에 대형 야외 방탈출 게임장을 구현하는 것으로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을 개발, 온·오프라인 공간에서 방탈출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에버랜드 홈페이지나 현장에 설치된 QR코드를 통해 '락스타로 살아남기' 모바일 게임에 접속하면 웹툰 형식의 모험스토리가 소개된다. 다음 스토리를 넘어가기 위해서는 락스빌 현장에 숨겨진 단서를 찾아내 추리해가며 방탈출게임을 즐기면 된다.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다양한 게임 스토리가 웹툰으로 전개되고, 게임 중간에는 락스빌의 다양한 어트랙션(놀이기구) 탑승 미션도 숨어 있다.
에버랜드는 모든 방탈출 미션을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 '락스타로 살아남기' 한정판 뱃지와 고객 얼굴이 들어간 인증사진을 인화해 선물한다.
락스빌 테마존 SNS 인증샷 이벤트에서는 현장 참여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갤럭시 버즈2, 스타벅스 상품권 등도 선물한다.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나 락스빌 테마존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newswork@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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