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안동=이성덕 기자] 경북지역에서 밤새 코로나19 신규확진자 42명이 나와 전날의 20명에 비해 22명이 증가했다.
27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발생한 확진자 42명은 모두 지역감염 사례로 이날 오전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9530명으로 증가했다.
구미시에서는 기존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7명과 영주 소재 학교 관련 2명 등 12명이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칠곡 지인 관련 접촉자 8명과 구미 확진자 접촉 1명 등 9명이 발생했다.
성주군에서는 칠곡 지인 관련 접촉으로 4명이 감염되고 기존 확진자 접촉감염 2명 등 6명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기존 확진자 접촉감염 3명과 유증상 감염사례 1명 등 4명이 발생했다.
영주시에서는 지역 소재 학교 관련 3명이 자가격리 중 추가 감염되고 유증상 감염사례 1명 등 4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유증상 감염 2명을 포함해 3명이 발생하고, 경산시에서는 감염취약시설 선제검사에서 1명이 확진되고 기존 확진자의 접촉감염 1명이 발생했다.
안동과 영덕에서는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인 각 1명이 확진됐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감염 사례 216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30.9명으로, 전날의 '주간 일일평균' 35.6명에 비해 4.7명이 줄었다.
tktf@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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