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적 약자 보호, 범죄 단속·검거 등에서 높은 평가
[더팩트ㅣ인천=지우현 기자] 인천경찰청이 올해 치안성과 평가에서 전국 2위 경찰관서로 선정됐다.
인천경찰청은 제76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실시한 2021년 치안성과 우수 경찰관서 평가에서 전국 2위로 선정돼 행안부 장관 단체 표창을 수상한다고 21일 밝혔다.
인천경찰청은 이번 평가에서 ▲피해자 보호·지원활동, 가정폭력 사건 대응, 소년범 선도·보호 등 사회적 약자 보호 ▲범죄수익 보전과 조직폭력배, 사이버범죄, 마약류 범죄 등 각종 범죄 단속·검거 ▲시민과의 온라인 소통 활동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송민헌 인천경찰청장은 "이번 결과는 인천경찰 전 직원의 노력과 시민들의 관심이 어우러진 결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자치경찰제를 안착시켜 시민이 바라는 지역 밀착형 치안 서비스 제공 등 든든한 인천경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infac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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