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림사업과 숲 가꾸기 사업 등 진행
[더팩트 | 천안=김경동 기자] 충남 천안시가 산림청 주관 '2021년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올해 조림사업 157㏊, 숲 가꾸기 사업 1295㏊를 시행하는 등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했다.
또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예방을 위해 사방댐, 계류보전 등 재해예방 사업을 전개해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 달성률, 산사태 예방 대응체계 구축률, 산불방지 성과 달성도, 목재산업 활성화를 위한 목재이용 우수사례 등 8개 세부 평가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박상돈 시장은 "산림조성 사업과 재해 예방 사업뿐 아니라 유량동 일원 태조산에 산림레포츠 시설을 조성하는 등 다양한 숲 체험공간을 확충해 시민이 산림복지 서비스를 다양하게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thefactcc@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