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공주=김다소미 기자] 충남 공주시는 내년도 축산 분야에 192억원을 편성, 축산 선진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내년도 주요 사업은 ▲ICT 및 현대화 사업 등 축산기반 조성 분야 ▲가축분뇨 퇴비화 시설 지원 등 친환경 축산 조성 분야 ▲알밤한우 브랜드 육성 등 축산물 유통 관리 ▲가축 질병 예방사업 등 가축 방역 등이다.
우선, 국‧도비 공모사업 등을 통해 확보한 30억원을 들여 낙농 현대화 시설 지원, 한우 브랜드 육성 및 품질 고급화 장려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돈 농가에는 20억원을 들여 냉난방 시설, 축사 현대화 지원 사업 등의 생산성 향상 기자재와 갱신 사업 등을 지원한다.
또 해마다 되풀이 되는 가축 폭염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폭염 피해 예방 시설 장비 지원 사업도 진행한다.
가축분뇨공동자원화 시설과 관련해 축산 농가에 악취 탈취 및 저감시설 설치비 지원 등 악취 저감 시스템을 구축하고, 약 100억원 국비 공모 사업인 신재생 에너지 바이오가스 연계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thefactc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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