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원서 서명운동… 인천시민 1752명 참여
[더팩트ㅣ인천=지우현 기자] (사)인천상인연합회가 인하대의 기본역량진단 재평가를 촉구하고 나섰다.
2일 인하대에 따르면 인천상인연합회는 이날 학교를 방문해 교육부를 상대로 기본역량진단 재평가를 요구하는 탄원서를 전달했다.
인천상인연합회는 지난 17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1년 대학기본역량 진단 가결과'에서 인하대가 제외되자 곧바로 탄원서 서명운동을 벌였다. 지역시민 1752명이 이번 탄원에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덕재 회장은 "인하대에 대한 교육부 진단 평가방식은 공정성에 의구심을 떨쳐버릴 수가 없다"며 "인하대의 이의신청을 교육부는 즉각 수용해 공정하게 재평가하라"고 촉구했다.
infac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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