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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홍 흐드러진 담양 명옥헌원림 [TF포토] 

[더팩트 l 담양=허지현 기자] 정자문화의 본향 전남 담양에 위치한 명승 제58호 명옥헌원림에 백일홍이 절정을 이뤘다. 일주일째 35도를 웃도는 폭염에도 관광객과 사진애호가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명옥헌과 연못을 둘러싸고 흐드러지게 핀 분홍 꽃들이 아름다운 여름의 정취를 자아낸다. 명옥헌원림은 조선 중기 오희도(吳希道)가 자연을 벗삼아 살던 곳으로 담양 소쇄원과 함께 아름다운 민간 정원으로 꼽힌다.

forthetru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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