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본부 4부 11팀 중 팀장 2명 제외한 전원 교체…효율적인 운영 위해 업무 단일화
[더팩트 l 광주=허지현 기자] 광주광역시체육회가 민선 2대 사무처의 효율적인 운영을 강화하기 위해 2본부 4부 11팀중 팀장 2명을 제외한 전원을 교체하는 대폭적인 전보인사를 12일자로 단행했다.
앞서 1일자로 시행한 승진인사에서는 일반5급에 박정훈, 일반 6급에 최운기, 일반7급에 진지홍이 각각 승진했으며, 인사고과 점수에 따라1순위자를 승진시키는 안정감을 보였다.
이번 전보인사 주요내용은 공정감사팀과 스포츠과학연구소를 회장직속으로 배치해 독립성을 강화하고, 전문·생활체육 분야의 균형있는 지원과 운영효율성 제고를 위해 전문체육 담당부서를 시민체육본부에 배치하며, 사무처 경영지원 및 공공체육시설 관리 업무의 안정성을 제고하기 위해 시설관리업무를 체육운영본부 산하로 배치했다.
이상동 체육회장은 "이번 전보인사를 통해 민선 2대 체육회를 재정비해 조직에 활력을 불어 넣고 새출발하는 마음으로 시민을 위한 체육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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