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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사회적 약자 지원 ICT 기술 개발 착수
대전시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22일 사회문제 해결 ICT 기술개발 사업 착수회의를 가졌다. / 진흥원 제공
대전시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22일 사회문제 해결 ICT 기술개발 사업 착수회의를 가졌다. / 진흥원 제공

[더팩트 | 대전=박종명 기자]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회문제 해결 ICT서비스 기술개발 사업 지원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말까지 개발되는 ICT서비스는 ▲안전한 자전거 여행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모빌리티 시스템 ▲시각장애인을 위한 무장애 스마트 시티 플랫폼 ▲교차로 스마트 차선 표시 시스템 ▲스마트폰 앱과 연동되는 체온측정 키오스크 시스템 ▲코로나 바이러스 노출 위험 감소를 위한 손씻기·건조시스템 등이다.

진흥원은 5개 과제에 2억원씩 모두 1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진흥원은 대전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으로 2019년부터 SOS랩 운영 및 SW서비스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사회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한 생활안전 문제를 ICT기술로 개발할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김진규 진흥원장은 "시민들이 체감하는 ICT서비스 개발을 통해 대전형 스마트시티를 완성하는 데 앞장서겠다"며 "이번에 새롭게 구성된 실증협의체 활동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thefactc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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