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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촌서 5개월 살아보기' 청년프로젝트 운영
충주시가 운영하는 '농촌에서 살아보기 청년 프로젝트'에 4명이 참여했다. / 충주시 제공
충주시가 운영하는 '농촌에서 살아보기 청년 프로젝트'에 4명이 참여했다. / 충주시 제공

[더팩트 | 충주=전유진 기자] 충북 충주시는 '농촌에서 살아보기 청년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프로젝트는 귀농·귀촌 실행 전 농촌생활 체험, 취업·창업 탐색, 마을주민 교류, 인적 네트워크 구축 등의 기회를 얻는 사업이다.

농림부가 운영하는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은 귀농형, 귀촌형, 청년프로젝트 참여형 3가지다.

이 중 충주시는 귀촌형과 청년프로젝트형을 시행하고 있다. 지난달 3명이 귀촌형에 참여했다.

청년프로젝트형에는 4명(20대 3명, 30대 1명)이 참여, '충주올랑'이라는 팀명을 만들었다.

프로그램은 송암그림책마을운영협의회 주관한다. 참가자들은 신니면 긴들도농복합문화센터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5개월간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된다.

이들은 충주의 복숭아와 사과 등을 이용한 타르트 등을 제작, 카페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김정순 시 농업지원과 귀농귀촌팀장은 "현재 청년 유입을 위한 여러 정책을 시행 중이지만 (도시)청년들이 오기는 어렵다"며 "농업뿐 아니라 창업 등 농업융복합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충주시에 많이 정착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thefactc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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