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소 모빌리티 선도 도시 지향
[더팩트 | 아산=김경동 기자] 충남 아산시가 수소 전기 시내버스를 추가 도입한다.
시는 오는 31일까지 수소 시내버스 4대를 투입하는 것을 비롯해 8월까지 모두 6대의 수소 전기 시내버스를 신규 투입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12월 충청・경기권 최초로 수소 버스 4대를 시내버스 정규 노선에 투입한 것을 시작으로 초사동 복합 공영차고지에 수소충전소를 설치하는 등 수소 모빌리티 선도 도시를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시는 다음달 민간 수소충전소를 준공하는 등 수소 충전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2년까지 수소전기 버스는 총 16대가 도입될 예정이며, 수소 관용차 6대, 수소 관용 버스 1대, 민간 수소전기차 300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탄소 중립도시 조성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무공해 시내버스 보급과 수소충전소 구축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thefactcc@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