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청주=김영재 기자] 30일 오전 6시쯤 충북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 계산리 야산에서 불이나 0.5㏊를 태우고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도소방당국은 산불 진화를 위해 헬기 2대와 산불진화차 3대, 소방차 6대가 투입됐다.
도소방당국은 초속 5.4m의 바람의 영향에다 입산자의 실화로 추정하고 있다.
충북도산불방지대책본부 관계자는 "날씨가 건조해 산불위험이 매우 높은 만큼 입산 시에는 라이터 등 인화물질 소지를 금지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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