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보은=장동열 기자] 충북 보은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마스크를 전 군민에 지급한다.
26일 보은군에 따르면 최근 도내 코로나19 확진세가 수그러들지 않음에 따라 선제 대응 차원으로 군민들에게 1인 3매씩 마스크를 준다.
군은 지난 12일부터 마스크 착용의무화 행정명령이 내려짐에 따라 주민 편의를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
이번에 배부되는 건 덴탈마스크로, 모두 9만 6618개다.
군 관계자는 "현재 읍면사무소에 마스크가 전달된 상태로, 이장을 통해 주민들에게 직접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은군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0명으로, 1명을 제외하고 모두 해외입국 또는 외지인 감염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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