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병암 청장과 25개 임업기관장 등 참여
[더팩트 | 대전=박종명 기자] 산림청은 10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25개 임업기관·단체장들과 함께 ‘2050 탄소중립 나무 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2050 탄소중립을 위한 30억 그루 나무 심기'를 실천하기 위해 실시됐다.
산림청은 지난 1월 '2050 탄소중립 산림부분 추진 전략'을 수립해 올해 전국 2만여ha에 48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우리는 해방 이후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든 산림녹화 강국"이라며 "산림분야 탄소중립 실현에 임업기관·단체에서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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