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부터 이상행동 자동 분석 관제센터에 송출
[더팩트 | 파주=안순혁 기자]파주시는 관내 97개소에 방범용 CCTV를 383대를 설치한다.
8일 시는 총 21억 원을 투입해 CCTV 383대를 오는 6월말까지 설치하고,범죄 사각지역을 해소하는 한편 민원 요구사항 등을 해결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응급상황 대처를 위한 비상벨과 야간 시인성 강화를 위한 LED 안내판,사각지대 범죄해소를 위한 방향별 고정 CCTV가 설치된다.
특히 올해부터 새로 CCTV가 설치되는 곳은 사람 등의 이상행동을 자동으로 분석해 이를 관제센터에 송출하는 지능형 영상관제시스템을 도입 운영된다.시는 2021년 지능형 초연결망 공모사업을 통해 CCTV 영상관제시스템을 한층 더 고도화할 방침이다.
시는 현재 방범용 CCTV 1,177개소에 2,613대를 운영하고 있다.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연중 무휴 24시간 경찰관과 협업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있다.
이치선 시 정보통신과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 할 것"이라며 "파주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회안전망 기반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newswork@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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