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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화이자 백신 접종 일주일 앞당겨 시행
지난 23일 천안시 예방접종센터에 화이자 백신이 도착한 모습./ 천안시 제공
지난 23일 천안시 예방접종센터에 화이자 백신이 도착한 모습./ 천안시 제공

[더팩트 | 천안=김경동 기자] 충남 천안시가 화이자 백신 접종을 일주일 앞당겨 시작한다.

26일 천안시에 따르면 다음달 1일부터 75세 이상 고령자와 노인시설 이용자·종사자를 대상으로 실내배드민턴장과 실내테니스장에서 화이자 백신 접종을 한다.

애초 다음달 7일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하려던 계획을 앞당긴 것이다.

천안시에 주소를 두거나 거주하는 194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는 관할 읍면동에 사전 신청하면 차례대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노인시설은 접종 예약 일정에 따라 시설별로 예방접종센터에 방문해 접종을 받게 된다.

아울러 65세~74세까지 접종은 백신 수급 상황에 따라 5~6월 중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위탁의료기관을 통해 시작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고령층에 대한 접종이 시작되는 만큼 관련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접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thefactc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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