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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봉쇄 1주년', 희생자 애도로 노랗게 물든 영국 [TF사진관]
2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런던 아이'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국가 봉쇄 1주년을 맞아 노란빛으로 물들어 있다. /런던=AP.뉴시스
2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런던 아이'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국가 봉쇄 1주년을 맞아 노란빛으로 물들어 있다. /런던=AP.뉴시스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2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런던 아이'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국가 봉쇄 1주년을 맞아 노란빛으로 물들어 있다.

영국은 봉쇄 1주년인 23일을 '국가 성찰의 날'로 지정해 공공건물을 노란빛으로 비추면서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영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30만 7304명, 사망자는 12만6284명이다.

2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런던 아이'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국가 봉쇄 1주년을 맞아 노란빛으로 물들어 있다. /런던=AP.뉴시스

2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런던 아이'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국가 봉쇄 1주년을 맞아 노란빛으로 물들어 있다. /런던=AP.뉴시스

2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런던 아이'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국가 봉쇄 1주년을 맞아 노란빛으로 물들어 있다. /런던=AP.뉴시스

2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런던 아이'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국가 봉쇄 1주년을 맞아 노란빛으로 물들어 있다. /런던=AP.뉴시스

2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런던 아이'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국가 봉쇄 1주년을 맞아 노란빛으로 물들어 있다. /런던=AP.뉴시스

2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런던 아이'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국가 봉쇄 1주년을 맞아 노란빛으로 물들어 있다. /런던=AP.뉴시스

nyh5504@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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