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CT

검색
포토
서울제물포터널 개통 앞두고 막바지 작업 [TF사진관]
18일 오전 오는 4월 개통을 앞둔 서울 여의도 서울제물포터널 건설현장에서 작업자들이 막바지 작업을 펼치고 있다. 서울제물포터널은 양천구 신월동에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구간을 잇는 터널로 왕복 4차로, 7.53km로 건설되고 있다. 현재 공정률은 98.9%(지난 15일 기준)으로 오는 4월 준공될 예정이다. /남윤호 기자
18일 오전 오는 4월 개통을 앞둔 서울 여의도 서울제물포터널 건설현장에서 작업자들이 막바지 작업을 펼치고 있다. 서울제물포터널은 양천구 신월동에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구간을 잇는 터널로 왕복 4차로, 7.53km로 건설되고 있다. 현재 공정률은 98.9%(지난 15일 기준)으로 오는 4월 준공될 예정이다. /남윤호 기자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18일 오전 오는 4월 개통을 앞둔 서울 여의도 서울제물포터널 건설현장에서 작업자들이 막바지 작업을 펼치고 있다. 서울제물포터널은 양천구 신월동에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구간을 잇는 터널로 왕복 4차로, 7.53km로 건설되고 있다. 현재 공정률은 98.9%(지난 15일 기준)으로 오는 4월 준공될 예정이다.

18일 오전 오는 4월 개통을 앞둔 서울 여의도 서울제물포터널 건설현장에서 작업자들이 막바지 작업을 펼치고 있다. 서울제물포터널은 양천구 신월동에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구간을 잇는 터널로 왕복 4차로, 7.53km로 건설되고 있다. 현재 공정률은 98.9%(지난 15일 기준)으로 오는 4월 준공될 예정이다. /남윤호 기자

18일 오전 오는 4월 개통을 앞둔 서울 여의도 서울제물포터널 건설현장에서 작업자들이 막바지 작업을 펼치고 있다. 서울제물포터널은 양천구 신월동에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구간을 잇는 터널로 왕복 4차로, 7.53km로 건설되고 있다. 현재 공정률은 98.9%(지난 15일 기준)으로 오는 4월 준공될 예정이다. /남윤호 기자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인기기사
회사소개 로그인 PC화면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