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누적 확진자 905명
[더팩트 ㅣ 광주=나소희 기자] 밤사이 광주지역에서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8명이 발생했다. 기 발표 확진자 8명을 포함하면 총 2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확진자는 905명으로 늘었다.
22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지역 감염 18명이 추가로 확진돼 광주 888~905번으로 분류됐다.
890~904번 확진자는 북구 에버그린 실버하우스(노인요양원) 발 확진자다. 요양원 관련 확진자는 요양보호사인 885번 확진자를 시작으로 환자 12명과 직원 4명, 총 16명이 감염됐다. 이 가운데 요양원 입소자인 894번 확진자는 21일 오후 7시경 사망했다.
888번 확진자는 광산구 신가동 거주자로 정확한 감염경로를 조사중이다.
889번 확진자는 북구 동림동 거주자로 광주 810번 환자와 접촉했다.
905번 확진자는 북구 용봉동 거주자로 성남 754번 환자와 접촉해 격리시설을 배정중이다.
앞서 기 발표 확진자로 남구 양림동, 북구 두암동·운암동·신안동, 서구 화정동·내방동 거주자가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아 880~887번 확진자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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