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평~도순간(소로2-1호선) 확․포장 사업 5억원 / 대정생활야구장 편의시설 설치 사업 3억원
[더팩트ㅣ제주=김용덕 기자]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제주 서귀포시)은 월평~도순간 소로 확·포장사업 5억원, 대정생활야구장 편의시설 설치 3억원 등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8억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월평동과 도순동을 연결하는 1.13km에 이르는 구간은 도로폭이 좁아 차량 교행이 어렵고 지역 농사차량 및 출퇴근 차량이 많아 오랜기간 지역주민들에게 불편을 초래했다.
이에 지난 2018년부터 확장공사에 들어가 연차적으로 사업을 진행, 이번에 5억원을 확보함으로써 2022년 완공이 가능하게 됐다.
또한 대정읍 안성리 일원의 대정생활야구장 편의시설 설치사업 3억원을 확보, 야구장 내 전광판 및 화장실, 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설치할 수 있게 됐다.
위성곤 의원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확보로 서귀포 주민들의 생활여건이 나아지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 및 주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hyejun@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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