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분기 당기순이익 166억 원
[더팩트│황원영 기자] 롯데카드가 올해 3분기 166억 원(잠정)의 당기순이익을 올리며 흑자 전환했다. 롯데카드는 지난해 MBK파트너스에 매각된 후 임직원 위로금 지급 등 일회성 비용 발생으로 56억 원의 순손실을 낸 바 있다.
롯데카드의 3분기 누적 순이익은 812억 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 대비 90.8% 증가했다.
누적 영업이익은 젼년 동기(546억 원) 대비 78.5% 증가한 974억 원이다.
롯데카드는 "올해는 빠른 경영 정상화, 수익성 중심의 상품 포트폴리오 조정, 프로세스 개선, 비용 효율화, 리스크 관리를 통한 대손비용 감소 등에 힘입어 순이익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won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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